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조지연(왼쪽부터), 박형수, 조배숙, 김기웅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의 독단적 예결위 운영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민주당을 향해 예결위 추경심사 일정을 야당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공지하고 추경 종합정책질의를 30일 하루만 실시하기로 한 것은 국회의 관행과 절차에 어긋나는 독단적 조치라고 밝혔다. 2025.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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