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2017년 11월 1일 용의자 시라이시 다카히로(중앙)가 도쿄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는 동안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27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2017년 9명을 살해한 34세 시라이시의 사형이 집행됐는데 일본에서 사형 집행은 2022년 이후 처음이다. 시라이시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만난 여성 8명과 남성 1명을 살해하고 토막 낸 혐의로 2020년 사형을 선고 받았다. 2025.6.2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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