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기륭AFP=뉴스1) 신기림 기자 = 27일 대만 북부 항구도시 기륭의 한 편의점 진열대에 중국산 맥주가 진열되어 있다. 대만 재무부와 경제부는 이날 중국산 맥주와 열연강판에 대해 7월 3일부터 4개월간 반덤핑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중국이 자국 산업에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고 밝혔다. 2025.6.27ⓒ AFP=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