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참여한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 조합원들이 2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진짜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급 11,500원을 요구하고 있다. 2025.6.26/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발언하는 김성환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