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26일 미얀마 양곤에서 유엔 지정 '국제 마약 남용 및 불법 밀매 반대의 날' 기념 행사중 압수된 불법 마약 더미가 불타고 있다. 2025.6.26 ⓒ AFP=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