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서울시 내 치킨, 커피, 햄버거 등 프랜차이즈 가맹점 매출의 절반가량인 48.8%가 배달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 플랫폼 매출 증가는 수수료 부담으로 직결됐다. 지난해 10월 기준 배달 플랫폼을 통한 매출 중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율은 24.0%로, 1년 전(2023년 10월) 17.1% 대비 6.9%포인트 상승했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프로필[그래픽] 민주당 신임 최고위원 3인 프로필[오늘의 그래픽] 안세영, 中 왕즈이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프로필[그래픽] 민주당 신임 최고위원 3인 프로필[오늘의 그래픽] 내일 최대 15㎝ '눈폭탄' 덮친다…일부지역 시간당 3㎝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