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성 룽장현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24일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 룽장현에서 폭우로 인해 건물과 도로가 홍수에 반쯤 잠긴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 25일 관영언론에 따르면 구이저우성에 심각한 홍수가 발생해 8만명 넘는 주민이 집을 떠나 대피했다.ⓒ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