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김명수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업용 온실의 고기능성 피복재에 대한 국산화와 현장 적용 효과 등을 설명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한국농업용폴리올레핀필름연구조합, 대학 등과 함께 고품질 국산 PO필름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온실용 ‘국산 폴리올레핀 필름’의 현장성능 입증, 연간 405억 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inam@news1.kr
농촌진흥청은 한국농업용폴리올레핀필름연구조합, 대학 등과 함께 고품질 국산 PO필름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온실용 ‘국산 폴리올레핀 필름’의 현장성능 입증, 연간 405억 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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