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신동엽(가운데)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박보영(오른쪽) 대신 이정하에게 볼 뽀뽀를 하고 있다. 2025.6.2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청룡시리즈어워즈star포토신종엽이정하박보영권현진 기자 데뷔 54주년 맞은 배우 한인수한인수, 믿고 보는 배우이재준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