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중국 IT·가전 브랜드 샤오미가 IFC몰 여의도에 국내 첫 공식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약 60평 규모의 오프라인 매장은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청소기, 조명, 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사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샤오미 스토어 서울 IFC몰 여의도점. 2025.6.25/뉴스1
kwangshinQQ@news1.kr
약 60평 규모의 오프라인 매장은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청소기, 조명, 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사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샤오미 스토어 서울 IFC몰 여의도점. 2025.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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