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정부가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배달·택배비 30만 원, 공과금용 크레딧 50만 원을 지급하는 등 지원책을 본격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3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가계대출 1인당 평균 9721만원…역대 최고치 경신[그래픽] 이란 전역 반정부시위 규모[그래픽]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프로필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이란 전역 반정부시위 규모[그래픽]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프로필[그래픽] 민주당 신임 최고위원 3인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