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뉴스1) 김예슬 기자 =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기온이 섭씨 34도까지 오르며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한 시민이 반려견과 함께 조깅을 하고 있다. 25.06.23ⓒ AFP=뉴스1김예슬 기자 [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는 디카프리오[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는 오프라 윈프리[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려 베네치아 도착한 이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