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4/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도이치모터스,민중기관련 사진압송되는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묵묵부답압송되는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김건희 특검 압송황기선 기자 [CES2026]하루 앞으로 다가온 CES 폐막[CES2026]CES 폐막, 하루 앞으로[CES2026]하루 앞둔 CES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