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아 그란데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브라질 남부 산타카타리나주 프라이아 그란데에서 21명을 태운 열기구가 21일(현지시간) 추락했다. 추락한 잔해를 치우고 있는 당국. 2025.6.21ⓒ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연설 중인 마크롱 대통령[포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과 트럼프[포토] 근엄한 표정의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