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중동 정세 불안으로 환율이 급등한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장보다 15.10원(1.11%) 오른 1380.70원을 나타내고 있다. 2025.6.23/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소고기 가격 내려가나'미국산 소고기 올해부터 무관세우유·과자 가격 줄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