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23일 구미시청앞에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안주찬 시의원이 공식행사장에서 공무원을 폭행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했는데 시민의 대표자리를 점유하고 있다" 며 안 시의원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공무원폭행구미시의원구미시의원제명관련 사진선산 산림휴양타운 기공식 인사말하는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구미시의회 앞 안주찬 시의원 규탄 근조화환''구미시의회 앞 안주찬 시의원 규탄 근조화환'정우용 기자 3·1절 기념행사에서 만세 삼창하는 김장호 구미시장3·1절 기념행사 인사말하는 김장호 구미시장박정희 마라톤 대회 출발하는 참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