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순직해병 의혹이명현 특별검사관련 사진'VIP 격노설' 규명 해병특검 수사 마무리순직해병특검, 수사 마무리…33명 기소순직해병특검, 150일 수사 대장정 마무리김진환 기자 2026 화천산천어축제,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산천어 삼매경'응답하라 산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