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로이터=뉴스1) 김예슬 기자 = 22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한 교회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다쳤다. 25.06.22ⓒ 로이터=뉴스1김예슬 기자 [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는 디카프리오[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는 오프라 윈프리[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려 베네치아 도착한 이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