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 A게이트 밖에서 한 상인이 멕시코와 살바도르 국기를 판매하고 있다. 이날 LA다저스 구단측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다저스 경기장 주차장 진입 요청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2025.6.19ⓒ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