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은 20일 원격진료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및 개선 사업을 통해 격오지 부대 장병들의 의료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원격진료시스템을 활용 중인 육군부사관학교 장병들이 군의관으로부터 진료 및 처방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photo@news1.kr
원격진료시스템을 활용 중인 육군부사관학교 장병들이 군의관으로부터 진료 및 처방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