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은 20일 원격진료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및 개선 사업을 통해 격오지 부대 장병들의 의료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원격진료시스템'을 활용중인 21사단 GOP대대 소속 의무병이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종합상황센터 군의관(화상)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photo@news1.kr
'원격진료시스템'을 활용중인 21사단 GOP대대 소속 의무병이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종합상황센터 군의관(화상)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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