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스1) 이동원 기자 = 박장순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을 비롯한 천안시장 권한대행 김석필부시장, 기술보증기금 관계자들이 19일 천안시청에서 천안 스타트업 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자 3억원을 특별출연했다.
‘천안 스타트업 특례보증’은 농협은행 및 기술보증기금과의 협약에 따라올해까지 114억원, 내년도까지 총 174억원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며, △대출이율 혜택(농협은행)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 간) △보증료 감면(0.2%p, 3년 간) 등의 우대사항이 적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충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newskija@news1.kr
‘천안 스타트업 특례보증’은 농협은행 및 기술보증기금과의 협약에 따라올해까지 114억원, 내년도까지 총 174억원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며, △대출이율 혜택(농협은행)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 간) △보증료 감면(0.2%p, 3년 간) 등의 우대사항이 적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충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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