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뉴스1) 이동원 기자 = 정해웅 충남세종농협 본부장은 1일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순성면 딸기재배농가에서 폭염대비 영농물품 전달 및 수해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수해복구에는 정 본부장과 박장순본부장, 조덕현 이사, 순성농협 강도순조합장 및 남서울농협 안용승조합장, NH농협은행 최운재부행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과 어기구 농해수위위원장 및 순성면 자원봉사자 등 총120여명이 힘을 쏟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세종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1/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수해복구에는 정 본부장과 박장순본부장, 조덕현 이사, 순성농협 강도순조합장 및 남서울농협 안용승조합장, NH농협은행 최운재부행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과 어기구 농해수위위원장 및 순성면 자원봉사자 등 총120여명이 힘을 쏟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세종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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