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19일 동구청에서 전입신고를 마친 대전시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꿈순이에게 ‘명예구민증’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전관광공사 신사옥의 원동 이전을 기념해 꿈씨패밀리도 주소지를 함께 옮기며, 원도심에서의 새로운 동행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왼쪽부터 박희조 동구청장, 꿈돌이,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꿈순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2025.6.19/뉴스1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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