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1) 김진환 기자 = 19일 오후 경기 평택 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2025년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환경청, 2함대 화생방지원대, 특수대원단 관계자들이 화학테러로 오염된 현장을 조치하고 있다. 2025.6.19/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5년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경찰특공대해군 2함대경찰국정원관련 사진위기협상팀, 테러범과 협상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김진환 기자 2026 화천산천어축제,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산천어 삼매경'응답하라 산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