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찾아온 19일 서울중구 청계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비롯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19/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더위그늘막청계천관련 사진30도 이상 오른 무더위그늘을 찾아서그늘 필요한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