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 19일 정부대전청사 1층 기자실에서 홈쇼핑 협력업체 등에 짝퉁 화장품을공급한 일당 단속 결과 브리핑을 마친뒤 압수한 물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은 짝퉁 화장품을 정품으로 속여 유통한 도매업자 A씨(42세) 등 4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상표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SKⅡ, 키엘, 에스티로더 등 해외 유명브랜드의 화장품을 병행수입 제품인 것처럼 속여 8만7000여점(정품가액 79억원)을 국내에 유통업자, 홈쇼핑 협력업체 등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6.19/뉴스1
presskt@news1.kr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은 짝퉁 화장품을 정품으로 속여 유통한 도매업자 A씨(42세) 등 4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상표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SKⅡ, 키엘, 에스티로더 등 해외 유명브랜드의 화장품을 병행수입 제품인 것처럼 속여 8만7000여점(정품가액 79억원)을 국내에 유통업자, 홈쇼핑 협력업체 등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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