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민국 해군·해병대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전대가 호주에서 열리는 '2025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 참가를 위해 18일 오후 진해 군항에서 출항한다고 밝혔다.
해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왼쪽)과 구축함 왕건함이 2025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18일 진해 군항에서 출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photo@news1.kr
해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왼쪽)과 구축함 왕건함이 2025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18일 진해 군항에서 출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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