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아르헨티나 형사법원은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이 과거 집권 기간 부패 혐의로 받은 징역 6년 형과 피선거권 박탈 결정에 대해 가택연금을 허용했다.ⓒ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