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관악구 신림공영차고지 저류조 사업현장에서 풍수해 대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6.18/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신림공영차고지저류조관련 사진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오세훈 시장, 신림공영차고지 저류조 점검풍수해 대비 저류조 살펴보는 오세훈 시장김명섭 기자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시간당 290원 인상최저임금 1만320원 시대…월 환산액 215만 원최저임금 1만320원 시대, 월 환산액 215만68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