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7일 증평읍 송산리 송산초등학교 설립 예정 터 일원에서 지역 어린이와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보리타작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06.17/뉴스1sklee@news1.kr이성기 기자 괴산 AI 발생농장 산란계 매몰처분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착공 촉구하는 단체장들"나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