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6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서 '2025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지하실에서 화재와 폭발, 가스 누출로 인해 대형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국립부경대, 부산남부소방서 등 10여 개 단체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다. 2025.6.16/뉴스1
yoonphoto@news1.kr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지하실에서 화재와 폭발, 가스 누출로 인해 대형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국립부경대, 부산남부소방서 등 10여 개 단체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다. 2025.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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