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6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서 진행 중인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토사 누출 등을 막기 위해 설치해 놓은 방수포가 찢겨져 있다. 2025.6.16/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아파트공사현장방수포관련 사진찢어진 방수포 '안전이 먼저'찢어진 방수포찢어진 방수포 '안전이 우선'최창호 기자 추우는 추위로 이겨낸다동장군도 물리친 맨발 걷기주낙영 시장 '3선 도전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