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민주당 주 하원의원 멀리사 홀트먼과 그녀의 남편 마크가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인 밴스 볼터(57세) 거주지 인근에 취재진이 모여 있다. 2025.06.14ⓒ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방미 기자회견[포토]총탄 구멍 선명한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망 사건 차량[포토]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르네 니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