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성(중국)=뉴스1) 황기선 기자 = 지난 12일(현지시간) 오전 중국 지린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백두산 서파에서 바라본 천지가 얼어있다. (공동취재) 2025.6.1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백두산관련 사진北 "백두산은 풍부한 관광자원"…북포태산 설경 조명北 삼지연에 호텔 5곳 준공…"백두산지구의 밝은 전망"北 삼지연에 호텔 5곳 준공…"백두산지구의 밝은 전망"황기선 기자 오세훈 시장 "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특강하는 오세훈 시장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신년 직원조례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