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성(중국)=뉴스1) 황기선 기자 = 지난 11일(현지시간) 중국 백두산 북파 풍경구에서 셔틀버스로 환승해 천지에 올라가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공동취재) 2025.6.1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백두산관련 사진北 "백두산은 풍부한 관광자원"…북포태산 설경 조명北 삼지연에 호텔 5곳 준공…"백두산지구의 밝은 전망"北 삼지연에 호텔 5곳 준공…"백두산지구의 밝은 전망"황기선 기자 고발인 출석 전 입장 밝히는 진종오 의원진종오 의원 "김경 공천 헌금·당비 대납 의혹 밝힐 것"고발인 조사 출석 전 입장 밝히는 진종오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