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빈티지 군용차 애호가들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펜타곤에서 워싱턴DC 시내에 걸쳐 열릴 예정인 미 육군 건국 250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 앞서 포드 M151을 타고 있다. 2025.06.14ⓒ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방미 기자회견[포토]총탄 구멍 선명한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망 사건 차량[포토]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르네 니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