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에서 미 육군 창설 250주년 군사 퍼레이드를 주재하는 가운데 이날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리버티 플라자에서 사람들이 '노킹스'(No Kings)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미국 국기의 날(Flag Day)인 이날은 트럼프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이기도 하다. 트럼프 정권에 반대하는 이번 노킹스 시위는 미 50개 모든 주에서 진행되며, 1800개 이상의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2025.06.14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