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제주에서 올해 첫 장마가 시작된 12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 한 우산가게에서 주인이 봄철 양산에 밀렸던 우산을 꺼내 진열하고 있다. 평년보다 일주일 빠른 이번 장마는 13일 오후부터 대구·경북에도 비를 뿌릴 전망이다. 2025.6.1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장마우산관련 사진비 내리는 출근길비 내리는 출근길'비 내리는 아침'공정식 기자 "우리도 할 수 있다"필승의 각오로"힘차게 노를 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