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의회 자선야구대회 공식 리셉션에 참석해 미국 주요 상·하원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성과와 조선·에너지 등 한·미 유망 협력 분야 경쟁력을 소개했다.
사진 왼쪽부터 에릭 슈미트 상원의원(공화·미주리), 알렉스 파디야 상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2/뉴스1
dongchoi89@news1.kr
사진 왼쪽부터 에릭 슈미트 상원의원(공화·미주리), 알렉스 파디야 상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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