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인천세관 마약 사건의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인천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과 관련한 합동수사팀 출범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6.12/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백해룡마약인천세관관련 사진백해룡 경정의 입장은尹정부 마약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제기 백해룡 경정, 대검 앞 기자회견대검 앞에서 기자회견하는 백해룡 경정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