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12일 광주 동구 주남마을에서 열린 제12회 기역이니은이 인권 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풍선을 날리고 있다. 이곳에선 지난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미니버스에 총격을 가해 18명 중 15명이 숨졌다. 이 중 생존자 3명 중 2명은 야산에서 계엄군에 의해 총살당했다. (광주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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