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박희종 대전 동구청장이 11일 가양어린이집에서 ‘AI 푸드스캐너 시연회’를 개최하고, 관내 어린이집 112개소에 본격 도입될 스마트 영양관리 시스템의 운영 모습을 참관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AI 푸드스캐너 설치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실제 보육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등 관계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12/뉴스1
presskt@news1.kr
이번 시연회는 AI 푸드스캐너 설치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실제 보육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등 관계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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