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1일 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이날 관세청이 잠정 집계한 6월 1~10일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늘어난 155억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7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5%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17억 달러 적자를 냈다. 이 기간 대미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3.9% 증가했다. 지난 4월에는 6.8%, 5월엔 8.1%씩 감소한 바 있다. 2025.6.11/뉴스1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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