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 아이레스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아르헨티나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중앙)이 2025년 6월 10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정의당 본부에서 아들 막시모 키르치네르(왼쪽), 알리시아 키르치네르 상원의원 옆에서 지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르헨티나 대법원은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에게 6년 징역형을 선고하고 평생 공직을 맡을 수 없도록 한 사기 유죄 판결을 유지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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