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11일 제30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경북 경주 척사항과 발전소 인근 해역에 발전소 온배수로 양식한 강도다리 치어 6만 마리와 전북치패 12만미를 방류하고 있다.
월성본부는 1998년 온배수 양식장을 준공, 1999년부터 매년 발전소 인근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올해까지 싯가 106억 원 상당의 어류 970만 마리, 전복 330만 미를 방류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1/뉴스1
choi119@news1.kr
월성본부는 1998년 온배수 양식장을 준공, 1999년부터 매년 발전소 인근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올해까지 싯가 106억 원 상당의 어류 970만 마리, 전복 330만 미를 방류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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