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미중 간 무역협상 이틀째 회의에 참석한 뒤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베선트 장관은 "회의가 생산적이며, 필요에 따라 11일까지 이어진다"라고 밝혔다. 2025.06.10ⓒ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방미 기자회견[포토]총탄 구멍 선명한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망 사건 차량[포토]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르네 니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