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를 앞두고 관중석에 빈 자리가 눈에 띈다. 2025.6.1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관련 사진손흥민, 팬들에게 손인사손흥민, 팬들에게 손인사팬들에게 인사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