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는 10일 오토랜드 광주 하남공장에서 차세대 중형표준차 양산 출고 기념식 행사를 갖고 본격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정기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문위원(왼쪽부터), 이종규 육군본부 장비정비차장, 서호석 육군 전력지원체계단장, 신동기 호원 대표이사, 조광철 코비코 대표이사, 은용철 기아 노동조합 광주지회장, 문재웅 기아 오토랜드 광주공장장, 김익태 기아 특수사업부장, 조현기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 최순건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김진철 육군 종합군수학교장, 이일용 육군 31사단장, 최석윤 육군 수송교육단장, 김진희 육군 군수사 장비정비차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0/ 뉴스1
photo@news1.kr
이정기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문위원(왼쪽부터), 이종규 육군본부 장비정비차장, 서호석 육군 전력지원체계단장, 신동기 호원 대표이사, 조광철 코비코 대표이사, 은용철 기아 노동조합 광주지회장, 문재웅 기아 오토랜드 광주공장장, 김익태 기아 특수사업부장, 조현기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 최순건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김진철 육군 종합군수학교장, 이일용 육군 31사단장, 최석윤 육군 수송교육단장, 김진희 육군 군수사 장비정비차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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