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높아지는 물가와 인건비 부담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깊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식당에서 점포 관계자가 영업준비를 하고 있다. 2025.6.9/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물가관련 사진'대한민국 경기 침체 언제 까지?''경기 침체에도 힘내서 문 열어요!'경기침체에 시름 깊어지는 소상공인황기선 기자 오세훈 시장 "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특강하는 오세훈 시장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신년 직원조례 특강